생(生)과 사(死)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또 가(可)와 불가(不可), 즉 시비·선악은 같은 것이라 본다. 이런 관점에 서있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속박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장자 설마가 사람 죽인다 , 설마 그럴 리야 없겠지하는 믿음이나 방심의 결과 크게 낭패를 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holier-than-thou : 독선적인, 경건한 체하는 (사람), 남을 없신여기는 오늘의 영단어 - passage : 통과, 통행, 수송, 운반, 통행오늘의 영단어 - minimum wage system : 최저임금제도자녀를 가르치는 최선의 교육은 자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탈무드-물질은 정신의 가장 낮은 단계이고, 정신은 물질의 가장 높은 단계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정이 두텁다. -탈무드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코에 금고리 같으니라. -구약성서 마음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형체도 없을 뿐더러 존재하는지조차 의심스러운 불가사의한 실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마음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마음은 세상을 지배하고 사람은 마음을 지배한다.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세상의 주인은 마음이다. 마음은 본래 색깔도 없고 선과 악의 경계도 없다. 그 주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가벼울 수도 있고 무거울 수도 있다.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면 가능한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믿으면 불가능하다. 그 마음의 형체와 색깔을 부여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다. 사람은 마음을 조종할 수 있으므로 위대하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번잡한 일을 자초하여 고통 속에서 발버둥친다. --알베로니(이탈리아 사회학자)